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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yle | 코빌리지 컴퍼니, 공동대표 홍석기·이재우 인터뷰 (2021.10월. 52호) 

건축매거진 g.style에 홍석기, 이재우 공동대표의 인터뷰와 함께 코빌리지 설립에 대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Co.Village 홍석기 대표] 

"코빌리지가 현행 제도하에서 공동 주택으로 분류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 안에 담고자 하는 프로그램은 진정한 의미에서 마을입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주민들의 생활이 오롯이 담겨 있는 마을이죠. 이곳에서는 주민들의 경제 활동과 취미 생활, 건강과 휴식, 여가를 위한 활동 등 모든 삶이 이뤄집니다. 특히 자족 성격이 강한 코빌리지는 매우 치밀하게 연계와 구분, 공유와 전유를 계획하고, 이를 위한 운영 계획을 연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삶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이 필요하고, 공유 주택 운영 노하우를 섬세하게 고려해야 하죠. 그래서 코빌리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제안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건축에 더해 새로운 것을 기획하고 설계-건설-운영으로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진행하려다 보니 여러 난관과 마주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설계에서부터 경영, 기획 업무까지 간삼에서 다양하게 경험했던 것이 자양분이 되어 시작해볼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이미 코리빙 사업으로 공유 주택 분야에서 선두로 자리잡은 홈즈컴퍼니와 함께하게 되면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빌리지를 사업적으로 규정하자면 건축 기획 + 건설 시행 + 공유 경제 + 주택 임대 사업으로 볼 수 있는데, 간삼건축과 홈즈컴퍼니의 조합은 이런 점에서 여러 난관을 헤쳐 나가는 방법이 되고 있습니다."


[Co.Village 이재우 대표] 

"사람이 머무는 공간이 사람에게 주는 가치는 실로 엄청납니다. 하지만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그 가치를 알기 힘들죠. 이런 이유로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하기 위해 공간과 관련된 사업으로 자연스럽게 진입하게 되었어요. 공간으로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일에 보람을 느끼는 건축가나 도시계획가, 인테리어나 건설업에 계시는 분들처럼 말입니다."

"타운하우스나 교외 지역에서 판매 중인 주택 상품들은 단순 분양 주택이 대부분입니다. 주택의 퀄리티를 떠나 부동산 개발 회사가 집을 팔고 나면 그 이후는 온전히 집을 매입한 분들이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함을 의미하죠. 많은 분들이 전원 생활의 좋은 부분만 보고 거처를 이전하시지만, 전원에서의 생활은 단순히 주택의 관리뿐 아니라 지역 사회와의 단절이라든지 일자리의 불안정 문제, 익숙했던 생활 인프라의 부족 등 극복해야 할 어려움들이 예상보다 많이 발생합니다. 이 때문에 지방으로 가셨던 분들이 오래 버티지 못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생활이라는 것은 단순히 잠만 자고 쉬는 집만 마련해서는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 곳에는 일자리가 있어야 하고, 취미 생활도 가능해야 하며, 편의 시설도 가까이 있어야 하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이웃이 있어야 외롭지 않고, 또 안전하게 마을이 관리돼야 마음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코빌리지는 이러한 요건들을 갖추고 출발하는 마을입니다. 이를 테면 홈즈컴퍼니가 도심에서 전개했던 코리빙 하우스와 일반 오피스텔과의 차이를 생각하면 됩니다. 코빌리지는 살기 좋은  전원 마을을 지속 가능하게 만든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기사 전문 https://m.blog.naver.com/gansam_official/222549191989

팟캐스트 | 고병기 기자가 들려주는 상업용 부동산 이야기 - "코리빙회사에서 종합부동산회사로 진화하는 홈즈컴퍼니" (2021.10.21, 고병기 기자) 

홈즈컴퍼니의 이태현 대표님과 김동찬 중개사업본부 본부장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두 분은 이번이 두 번째 팟캐스트 출연인데요. 첫 출연과 비교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두 분이 같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첫 출연 당시만 하더라도 회사가 달랐습니다. 이 대표님은 홈즈컴퍼니(옛 미스터홈즈) 대표로 출연을 했고, 김 본부장님은 쳥년 주거 플랫폼 쉐어니도의 대표로 출연을 했었죠. 이후 김 본부장님이 쉐어니도를 동료에게 인계하고 홈즈컴퍼니에 합류하면서 힘을 합쳐 회사를 키워가고 있는데요. 회사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사명을 미스터홈즈에서 홈즈컴퍼니로 바꾸고 코리빙뿐만 아니라 부동산 중개, 단독주택 리모델링, 교외형 빌리지 등 다양한 부동산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부동산회사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팟캐스트 듣기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6057/clips/228


매일경제 | 미스터홈즈-마이프차, 프랜차이즈 창업자 위한 파트너십 체결 (2021.09.27, 조광현 기자)

 프리미엄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미스터홈즈부동산중개가 온라인 창업 플랫폼 (주)마이프랜차이즈와 예비 창업자의 안전한 프랜차이즈 창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국내 자영업자의 폐업률은 89.2%, 프랜차이즈 창업 후 폐업하는 경우는 50%를 넘어선다. 7,600여 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는 찾기 어려워 입소문이나 지인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두 스타트업은 온오프라인 역량을 모아 예비 창업자의 어려움 해결에 힘쓰기로 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예비 창업자는 마이프차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다각적인 상권분석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미스터홈즈의 각 지역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 적정 지역과 입지 추천, 계약까지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양사는 각기 보유하고 있는 미스터홈즈의 오프라인 지역 부동산 네트워크와 마이프차의 온라인 상권분석 빅데이터를 연계해 공간이 필요한 기업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기사 전문 https://mirakle.mk.co.kr/view.php?year=2021&no=918980


월간호텔&레스토랑 | 공유주거시설로 떠오르는 호텔들-코리빙 통해 진정한 라이프스타일플랫폼으로 거듭나다(노아윤 기자, 2021.08월호)

월간호텔&레스토랑의 8월호에 코리빙 트렌드 및 홈즈의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공유주거는 침실과 화장실 등 개인공간을 따로 이용하되 주방과 거실은 공유하는 형태로 한 집을 여럿이 나눠쓰는 셰어하우스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다. 2015년 국내 처음으로 코리빙을 도입한 홈즈컴퍼니는 1인가구를 위한 더 좋은 집을 제안하는 리빙&라이프스타일 기업이다. 홈즈컴퍼니는 1인가구에 최적화된 공유주택브랜드 홈즈스튜디오와 1인가구의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공유거실 브랜드인 홈즈리빙라운지를 운영, 혼자 사는 집이 좁아 누리지 못했던 생활편의서비스를 제공하며 1인가구가 사는 주거공간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이 대표는 "남영에서 홈즈스튜디오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주거 계약이 2년 단위로 돼있던 시기였다. 그러나 점점 계약기간에 대한 문의가 월단위로 짧아지고 있다. 이제는 단순히 경제적 사정과 지리적 위치에 주거공간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나와 나의 라이프스타일과 맞는 공간에서 살겠다고 하는 니즈가 높아지는 것"이라며 "기존 디지털 노마드족과 코로나 19로 재택근무, 블레저와 같은 라이프스타일이 생기면서 일상적인 요일과 시간에 대한 경계도 허물어지고 있다. 이에 앞으로 공유주거의 형태는 비단 주요도심지를 넘어 교외, 관광지 등으로 계속해서 범위가 확대돼 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귀뜸했다. 

기사 전문 http://www.hotelrestaurant.co.kr/news/article.html?no=9277


매일경제 | 일자리·생활기반 함께…강원도에 자족형 공유마을 (2021.08.11, 손동우 부동산 전문기자) 


1인 가구 중심의 기업형 공유주택 시장을 대표하는 홈즈컴퍼니(대표 이태현)가 최근 '공유마을(코빌리지)'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준비해 관심을 끈다. 11일 개발 업계에 따르면 홈즈컴퍼니는 지난달 말 설계회사인 간삼건축과 함께 공유마을 사업을 위한 합작회사 코빌리지컴퍼니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홈즈컴퍼니가 추진 중인 공유마을 사업을 총괄한다.

코빌리지컴퍼니는 이르면 다음달 말쯤 공유마을 1호점을 위한 토지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원도 강릉시나 양양군에 지어질 공유마을은 7만7000㎡ 용지에 들어서며 개발사업비는 총 974억원 규모다. 주거시설은 3만5000㎡ 규모, 540가구로 구성되는데 단독주택 120가구를 일반에 분양하고 나머지 공동주택은 임대주택으로 쓸 예정이다. 스마트팜·커뮤니티 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2023년께 입주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특히 여러 목적으로 서울을 벗어나고 싶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용도로 공유마을을 기획하고 있다. 전원 생활을 즐기면서도 공유경제의 생산자이자 이용자로 활동할 수 있는 주거단지가 기본 개념이다. 특히 땅만 분양하고 끝나는 일반 타운하우스와 달리 개발회사가 운영까지 참여하는 것이 이 사업의 특징이다.

기사 전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837025

[Catchy Korea] Living Along and Together! Korea’s Single Household Residential Trend ‘Co-living’ (2021.07.19) 

한국의 1인가구 주거 트렌드로 Co-Living의 대표주자 홈즈스튜디오, Share house US Village가 소개되었습니다.  

"한국의 1인 가구 모습이 궁금한가요? 10가구 중 3가구는 나 혼자 사는 대한민국!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새로운 주거 형태가 등장했다. 바로, 함께(Cooperate)와 산다(Living)는 개념이 합쳐진 ‘코리빙’. 독립적인 나만의 공간이 완벽하게 보장된 상태에서 거실과 부엌 등 공간을 함께 사용하고, 나아가 업무와 문화생활까지 즐길 수 있는 주거 형태인 것! 삶의 질을 높이는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어, 2030대 직장인과 초보 자취러 등 젊은 층에게 각광받고 있다. ‘코리빙’하우스를 찾아 1인 가구 주거트렌드에 대해 알아본다" 

유튜브 보기 https://youtu.be/Oz9l3VoCMGw



한국경제 | 세운지구 756실 생활숙박시설 위탁운영 "홈즈컴퍼니, 강남-여의도-사대문 서울 3대 중심거점 확보" (2021.06.28 ,김진수 기자) 

홈즈컴퍼니는 2024년 준공 예정인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의 위탁운영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는 총 756실 규모로 대우건설이 짓는 고급 생활형 숙박시설이다.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사업은 을지로 일대 약 43만9000㎡에 주거·업무·상업·문화·숙박 시설이 복합적으로 들어서는 도심재생사업이다.

이번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 운영을 통해 홈즈컴퍼니는 강남에 이어 충무로, 여의도까지 1800여 실의 운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서울의 3대 도심 생활권으로 통용되는 GBD(강남 업무지구) YBD(여의도 업무지구) CBD(도심 업무지구)는 오피스, 교통, 생활인프라의 중심지다. 건설사나 부동산 대기업이 아닌 코리빙 서비스 스타트업에서 진출한 사례는 홈즈컴퍼니가 유일하다.

201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코리빙을 접목해 1인가구를 위한 임대주택 상품으로 시작했다. 이후 부동산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시행사, 건설사, 자산운용사 등 다양한 플레이어들과 협업하며 운영 프로젝트를 늘려가고 있다. 펀드 투자자를 모집해 건물을 매입 및 리모델링한 새로운 투자 성공사례를 만든 ‘홈즈스튜디오 선정릉’을 비롯해 낡은 상가건물을 직접 기획·시공한 ‘홈즈스튜디오 원효로240’, 신세계건설이 처음 시도하는 생활숙박시설 브랜드 ‘홈즈X신세계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등이 있다. 우미건설 카카오벤처스 등으로부터 투자받은 금액도100억 원에 달한다⋯ 

기사 전문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106282574i